내년 준비


조금 이르지만, 내년에 쓸 스케쥴러를 큰맘 먹고 장만.
아래에 깔려있는 보라색 스케쥴러는 올 한해 열심히 쓴 것인데, 공간이 넓어서 좋긴 했지만 휴대성은 영 떨어졌다. 내년엔 작은걸로 써볼려고. 기억력도 점점 나빠지는거 같은데 메모라도 꼼꼼히 하고 다녀야지.



by 손면 | 2009/11/07 10:42 | 오늘 | 트랙백 | 덧글(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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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arooki at 2009/11/09 16:09
오. 정열의 레드. 예뻐요! 나도 슬슬 준비해야하는데...
맞아요. 스케줄러가 크면 휴대가 힘들어서 결국 가계부 정도로만 쓰게 되더라구요. -_-;;;
2009년도 이젠 1개월 조금 넘게 남았을 뿐이니
언니처럼 일찍부터 준비해야 나중에 번거롭지 않을 거예요.
내년 일정을 미리 살피면서 상상해볼 수도 있구요. ^^
Commented by 손면 at 2009/11/09 17:52
ㅋㅋ-이뻐? 레드가 블랙보다 몇천원이 더 비싸더라.
한번 사서 일년동안 쓸 물건이라 가격의 압박이 있었지만 과감히 모셔왔다.
우선 1년동안 있을 행사나 가족지인들의 생일을 적어넣었더니
벌써 2010년을 다 보낸 기분이야;;;;
Commented by p-cat at 2009/11/11 17:04
아아아아 이쁘다 빨강이몰스킨!
Commented by 손면 at 2009/11/11 20:39
ㅋㅋㅋ-
요즘 한창 팔고있더라. 너도 하나 구매하시길-
Commented by lemonmango at 2009/11/13 17:01
게으른건지...난 어렸을때 이후로..이런걸 안쓰게 되버렸엉...
Commented by 손면 at 2009/11/13 18:49
ㅋㅋ- 아직 기억력이 좋은게지.
자꾸 까먹어봐- 결국 메모하지 않고서는 살수가 없다. 후후훗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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