생활인


집과 회사가 걸어서 고작 15분 거리인데, 어제는 밤1시를 넘겨 퇴근한 새나라씨. 토요일인 오늘도 아침부터 출근. 몇시간 후 퇴근하면 빡빡한 주말스케쥴이 기다리고 있다. 


평일이고 주말이고 열심히 일하는 모든 사람들아, 진정 화이팅일세.



by 손면 | 2009/11/07 09:40 | 오늘 | 트랙백 | 덧글(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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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arooki at 2009/11/09 16:37
빡빡한 주말스케줄?
Commented by 손면 at 2009/11/09 17:54
응응, 주말스케쥴이 빡빡하지.
생각하지도 못한 경조사도 주말에 많고, 랜덤하게 부모님들도 뵙고,
같이 사는 우리 둘도 평일엔 얼굴보기 힘드니깐 주말에 뭔가를 같이 하려고 부산떨고. ㅋㅋ
Commented by eunsugar at 2009/11/10 04:17
왠지 임무를 완수하러 고고씽하는 비밀요원의 포스가!
(근데 첫번째 사진 저 포즈로 사진찍을때 까지 멈춰계셨던건 아니죠? ㅋㅋㅋ)
Commented by 손면 at 2009/11/10 08:28
아하하하하하- 다행히 새나라요원은 임무를 완수하고 돌아왔답니다!
전 사진찍느라 사실 잘 모르겠는데.. 일부러 포즈를 취하고 있었을지도 몰라요.
카메라 들이대면 꼭 자세를 취해주거든요. 우후훗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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