병원고양이



제네럴닥터의 고양이.
흔들리는 장난감을 유심히 보고만 있은걸로 봐서 
이 놀이에 실증이 났거나, 혹은 어릴때만큼 쓸데없이 움직이지 않거나.


여기 고양이들은 멍멍이보다 덩치가 더 크던데. 머리도 크고. 
멍멍이는 골격은 작다. 지금은 살도 빠진 상태.



by 손면 | 2009/11/07 09:30 | 오늘 | 트랙백 | 덧글(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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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plasticwhale at 2009/11/07 11:16
병원이에요? 까페가 아니고?;;;
Commented by 손면 at 2009/11/09 17:56
ㅋㅋ- 병원이기도 하고 까페이기도 하지.
뭐가 먼저일까? 그건 나도 잘 모르겠지만,
어쨌든 까페운영자가 의사선생님이야. 까페 한켠에는 진료실이 있어서 내과, 소아과 진료를 하고 있더라고.
Commented by arooki at 2009/11/09 16:42
아니. 이건 또 언제 찍으셨어요. ㅎㅎㅎ 귀여워라~
Commented by 손면 at 2009/11/09 17:57
ㅋㅋㅋ- 너 화장실 간 사이.
그런데 애들이 장난감에 미치질 않더라. 우리 멍멍이처럼 ㅜ_ㅜ;;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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