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년 준비


조금 이르지만, 내년에 쓸 스케쥴러를 큰맘 먹고 장만.
아래에 깔려있는 보라색 스케쥴러는 올 한해 열심히 쓴 것인데, 공간이 넓어서 좋긴 했지만 휴대성은 영 떨어졌다. 내년엔 작은걸로 써볼려고. 기억력도 점점 나빠지는거 같은데 메모라도 꼼꼼히 하고 다녀야지.



by 손면 | 2009/11/07 10:42 | 오늘 | 트랙백 | 덧글(0)
생활인


집과 회사가 걸어서 고작 15분 거리인데, 어제는 밤1시를 넘겨 퇴근한 새나라씨. 토요일인 오늘도 아침부터 출근. 몇시간 후 퇴근하면 빡빡한 주말스케쥴이 기다리고 있다. 


평일이고 주말이고 열심히 일하는 모든 사람들아, 진정 화이팅일세.



by 손면 | 2009/11/07 09:40 | 오늘 | 트랙백 | 덧글(0)
병원고양이



제네럴닥터의 고양이.
흔들리는 장난감을 유심히 보고만 있은걸로 봐서 
이 놀이에 실증이 났거나, 혹은 어릴때만큼 쓸데없이 움직이지 않거나.


여기 고양이들은 멍멍이보다 덩치가 더 크던데. 머리도 크고. 
멍멍이는 골격은 작다. 지금은 살도 빠진 상태.



by 손면 | 2009/11/07 09:30 | 오늘 | 트랙백 | 덧글(1)
<< 이전 다음 >>



카테고리
오늘
멍멍
그림
거기
스냅
...
포토로그

second room :: photo
rss

skin by Ho요요